“나만 옳다!” 신앙의 함정: 칼 바르트와 판넨베르크
칼 바르트(Kral Brath)는 위에서부터 아래로의 신앙관을 말했습니다. 구원사건은 전적으로 타락한 인간에게는 침공이기에, 인간은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완전한 부자유, 오염된 자유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은총을 만나 구원을 받게 된 기쁨을 표현하는 것 외엔 없습니다. 자유주의 신학에 환멸을 느낀 그가 칼빈 신학을 재해석 하면서 전적 타락의 구원관을 이야기하면서 발생한 논점이죠.… “나만 옳다!” 신앙의 함정: 칼 바르트와 판넨베르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