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ible 성경 다시 읽기

나훔 2:12 “포식자의 공허”

“수사자가 자기의 암사자들을 위하여 물어뜯고 자기의 새끼 사자들을 위하여 목졸라 죽여서 그 위혈로 자기 굴을 채우고 찢은 것으로 자기 구멍을 채웠었도다” (나훔 2:12) 누군가를 짓밟고 채워 넣은 나의 화려한 굴에는, 결국 나를 집어삼킬 지독한 공허만이 남습니다.   맹수가 자기 새끼를 먹이려 끊임없이 살생을 저지르듯, 앗수르는 타인을 물어뜯고 억압한 희생 위에 자신들의 삶을 세웠습니다. 세상은 오래전부터… 나훔 2:12 “포식자의 공허”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