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 1:2, “사랑할 사람 나 하나뿐인 것처럼”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나훔 1:2 상반절) 세상이 당신의 존엄을 함부로 짓밟고 상처 입힐 때, 하나님은 재판관으로 계시지 않습니다. 나훔서는 하나님을 ‘질투하시는 분’으로 그립니다. 앗수르가 약자들을 유린한 것을, 성경은 사랑하는 신부를 향한 끔찍한 범죄로 보았습니다. 하나님에게 그것은 단순히 ‘도덕적 잘못’이 아니라, 내 사랑하는 이의 영혼을 망가뜨린 용서할 수 없는 폭거였습니다. 내 신부를 망가뜨린 세상을… 나훔 1:2, “사랑할 사람 나 하나뿐인 것처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