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ible 성경 다시 읽기

나훔 1:15 “원수가 무너진 폐허 앞에서”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유다야 네 절기를 지키고 네 서원을 갚을지어다 악인이 진멸되었으니 그가 다시는 네 가운데로 통행하지 아니하리로다” (나훔 1:15) 원수가 무너진 폐허 앞에서 우리가 쥐어야 할 것은, 복수의 칼이 아니라 성찬의 잔입니다. 나를 지독하게 괴롭히던 이들이 무너지면 속이 시원할 것 같습니다. 달려가서 통쾌하게 밟아주고 싶어지죠.… 나훔 1:15 “원수가 무너진 폐허 앞에서” 계속 읽기

나훔 1:2, “사랑할 사람 나 하나뿐인 것처럼”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나훔 1:2 상반절)   세상이 당신의 존엄을 함부로 짓밟고 상처 입힐 때, 하나님은 재판관으로 계시지 않습니다. 나훔서는 하나님을 ‘질투하시는 분’으로 그립니다. 앗수르가 약자들을 유린한 것을, 성경은 사랑하는 신부를 향한 끔찍한 범죄로 보았습니다. 하나님에게 그것은 단순히 ‘도덕적 잘못’이 아니라, 내 사랑하는 이의 영혼을 망가뜨린 용서할 수 없는 폭거였습니다. 내 신부를 망가뜨린 세상을… 나훔 1:2, “사랑할 사람 나 하나뿐인 것처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