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ible 성경 다시 읽기

나훔 1:2, “사랑할 사람 나 하나뿐인 것처럼”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나훔 1:2 상반절)   세상이 당신의 존엄을 함부로 짓밟고 상처 입힐 때, 하나님은 재판관으로 계시지 않습니다. 나훔서는 하나님을 ‘질투하시는 분’으로 그립니다. 앗수르가 약자들을 유린한 것을, 성경은 사랑하는 신부를 향한 끔찍한 범죄로 보았습니다. 하나님에게 그것은 단순히 ‘도덕적 잘못’이 아니라, 내 사랑하는 이의 영혼을 망가뜨린 용서할 수 없는 폭거였습니다. 내 신부를 망가뜨린 세상을… 나훔 1:2, “사랑할 사람 나 하나뿐인 것처럼” 계속 읽기

나훔 1:3, “오늘, 하나님께로 돌아갈 시간”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 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두지 아니하시느니라” (나훔 1:3 상반절)   나훔서에는 두려운 경고의 말씀은 많은데, 회개하라는 권고는 단 한 줄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무관심하시거나 무자비하신 분이라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미 ‘요나’를 통해 앗수르에게 경고하시되, 무려 20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그들이 돌이키기를 기다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오래 참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 시간은 나의 돌이킴을… 나훔 1:3, “오늘, 하나님께로 돌아갈 시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