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ible 성경 다시 읽기

나훔 1:15 “원수가 무너진 폐허 앞에서”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유다야 네 절기를 지키고 네 서원을 갚을지어다 악인이 진멸되었으니 그가 다시는 네 가운데로 통행하지 아니하리로다” (나훔 1:15) 원수가 무너진 폐허 앞에서 우리가 쥐어야 할 것은, 복수의 칼이 아니라 성찬의 잔입니다. 나를 지독하게 괴롭히던 이들이 무너지면 속이 시원할 것 같습니다. 달려가서 통쾌하게 밟아주고 싶어지죠.… 나훔 1:15 “원수가 무너진 폐허 앞에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