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기도 3편] 심리학을 넘어서는 침묵: 내 것을 비우고 타자를 채우다
이미지를 오른쪽으로 넘겨보세요 심리학을 넘어서는 침묵: 기복주의적 자아를 해체하는 렉시오 디비나 융 심리학의 무의식 탐구를 넘어선 진정한 관상기도의 의미를 살핍니다. 기복주의를 비판하고, 내 욕망을 비울 때 틸리히의 ‘궁극적 관심’으로 채워지는 백 배의 은혜를 소개합니다. 우리의 실존적 위기 앞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내 목소리를 멈추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관상’임을 2편에서 살펴보았습니다. 마지막 3편에서는 이 침묵의… [관상기도 3편] 심리학을 넘어서는 침묵: 내 것을 비우고 타자를 채우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