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ible 성경 다시 읽기

예정론 ③ “나만 복 받는 신앙에서 세상과 함께하는 책임으로”

  예정론은 나만 아는 비밀번호가 아닙니다 예정론은 사실 신학적으로 아주 깊이 들어가면 끝이 없는 복잡한 주제입니다. 어떤 이들은 “그냥 신비의 영역으로 남겨두자”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문제를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이 예정론이 잘못 쓰이면 우리를 ‘우리끼리만 선택받았다’는 독단적인 생각에 갇히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선택’이 독이 될 때: 선민사상의 위험성 한국… 예정론 ③ “나만 복 받는 신앙에서 세상과 함께하는 책임으로” 계속 읽기